이딸로 예약 로마 피렌체 이동 유럽기차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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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휘의흑요석37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02-02 02:06본문
로마 여행코스 콜로세움 판테온 트레비분수시내투어 추천1.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시내투어요새 많은 분들이 신혼여행으로 이탈리아를 가시는데요! 저도 이탈리아 여행을 갔을 때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코스로 다녀왔는데, 처음 여행지는 로마에서 시작했습니다.로마는 처음 가봤는데 정말 고대 유물들이나 유적지가 많아서 인생에 한 번 정도는 가봐야 하는 곳이더라고요. 저는 첫 일정으로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시내를 함께 도는 야경투어를 신청했는데요!이렇게 유럽 여행을 갈 때는 여행 코스 첫날에 시간을 내서 시내투어를 참여하면 좋더라고요. 여행지의 역사들을 알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현지에 사시는 가이드님이 쇼핑이나 맛있는 식당 정보들도 함께 알려주시기 때문입니다.제가 이용했던 야경 시내투어는 콜로세움에서 시작해 천사의 성, 나보나 광장, 판테온, 트레비 분수까지 대부분의 여행 코스들을 다 가는 투어였습니다.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해가 빨리 지는 겨울에는 콜로세움 시작부터 야경과 함께 시작하더라고요. 오후 7시 30분에 테르미니역 내부에서 만나 밤 10시 40분 정도에 투어가 끝나는 일정이었습니다.중간에 버스나 지하철도 타는데, 가이드님이 나중에 테르미니역 돌아오는 길까지 동행해 주셔서 좋았어요.저는 미리 로마에서 시내투어를 하고 그다음 날 아침에 콜로세움 내부까지 가는 일정을 짰는데요! 처음 외부에서만 보는데도 분위기가 정말 신비롭더라고요.2천 년 전에 지어진 건물이 아직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바로 옆에 포로 로마노도 볼 수 있는데, 다음 날 콜로세움을 갈 때는 포로 로마노와 팔라티노 언덕까지 패키지로 함께 갈 수 있습니다.이런 입장권은 꼭 시내투어가 아니더라도 미리 1달 전에 예약해야 하니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여행 일정이 있는 분들은 콜로세움 일정부터 잡는 걸 추천드려요.이어서 엠마누엘레 2세 기념관도 옆을 지나갔는데요! 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로마 한가운데에 있는 건축물인데, 정말 웅장하고 그 앞을 지키는 동상들에 눈이 가더라고요.로마 여행을 가면 꼭 먹고 와야 하는 음식 2가지가 있는데요! 바로 젤라또와 티라미수입니다. 티라미수는 두 가게가 정말 유명한데, 중간에 가이드님이 투사이즈에 들러서 하나씩 사주셨어요.원래 여기서는 웨이팅도 많이 해야 하는데, 가이드님이 단골이라 그런지 바로 패스트 트랙으로 가서 사다 주셨습니다. 저는 피스타치오 맛을 먹었는데, 역시 한국에서 먹는 티라미수랑은 느낌 자체가 다르더라고요.나보나 광장을 거쳐 판테온 앞까지 와서 사진도 찍었는데요! 이때 가이드님이 입장 팁을 알려주셔서 다음 날 내부로 들어갈 때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마지막으로 트레비 분수 앞에서 사진도 찍고 건축물에 대한 설명도 들으면서 투어를 마무리했어요! 여기서 테르미니역까지 다시 돌아갈 때는 버스를 이용하는데요.테르미니역까지 가는 길이 조금 위험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 가이드님이 함께 가주시니까 좋더라고요.저는 가장 후기 많은 이 투어로 다녀왔어요!myrealt.ripcheckkim1000checkkim3000checkkim5000최대 5천 원 할인쿠폰 등록해서 할인받아요!2. 콜로세움다음 날 여러 로마 여행 코스 중에 콜로세움부터 시작했는데요. 보통 시내 투어들은 다 외부에서만 가이드를 해주시고, 내부는 직접 티켓을 구매해 돌아다녀야 합니다.어릴 때부터 여러 자료화면을 통해서 콜로세움 외부의 모습은 많이 봤지만, 내부가 어떻게 생긴지는 이번에 직접 가보고 나서야 알게 됐습니다.정말 볼 것도 많고, 영화 ;가 떠오르는 느낌이었어요.중간에 영상으로 여러 소개를 해주는 곳도 있고, 유물들을 따로 전시관으로 만들어둔 공간도 있었습니다. 콜로세움 티켓을 구매하면 보통 포로 로마노와 팔라티노 언덕까지 함께 볼 수 있어요.3. 판테온원래 판테온 들어가려면 앞에서 이렇게 긴 줄을 서야 했는데요! 가이드님이 전날 알려주신 꿀팁 덕분에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키오스크 줄 오른편에 현장에서 현금으로 티켓 사는 입구가 따로 있어서 그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살 수 있었어요!판테온은 건축학적으로도 정말 유명한 곳인데, 천장 가운데 뚫려있는 구멍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 구멍을 오쿨루스라 부르는 데, 건물 내부의 공기 흐름을 조절한다고 하더라고요.내부 공기의 상승 기류 때문에 비가 오더라도 안쪽으로 비가 안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실제로는 아래 배수 구멍이 있다고 해요.2000년 전에 지어진 건축물인데, 여기 돔이 세계에서 가장 큰 무근 콘크리트 돔입니다. 그 시기에 이러한 건축 기술이 있었다는 점이 놀랍더라고요.그 밖에도 르네상스 3대 거장 중 한 명인 라파엘로의 무덤이 판테온 안에 있습니다.4. 트레비 분수트레비 분수도 전날 시내투어에서 왔지만, 일부러 낮에 한 번 더 갔는데요! 여기는 정말 언제 가더라도 사람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1762년에 니콜라 살비에 의해 만들어진 바로크 양식의 분수인데요! 중앙에는 바다의 신인 오키아노스가 있고, 옆의 말들은 사나운 말과 유순한 말이 2마리 따로 있습니다.여기서는 무조건 동전을 던져야 하는데요! 1번 던지면 로마에 다시 돌아오고, 2번 던지면 평생의 연인을 만난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3번 던지면 조금씩 다르지만 이별하거나 결혼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로마 여행 코스 짤 때는 저처럼 미리 첫날에 야경투어로 시내 전체를 콤팩트하게 돌아보시고, 다음 날 낮에 가보고 싶은 곳 위주로 돌아보는 걸 추천드립니다.이탈리아 로마4. 파워 J 책킴의 꿀팁로마는 지하철에서 소매치기가 많기 때문에 가방이나 휴대폰을 조심하셔야 합니다.콜로세움은 미리 1달 전에 예약을 해야 내부 입장이 가능해요.트레비 분수에서는 동전을 던질 때 분수를 등지고 서서 오른손에 동전을 들고 왼쪽 어깨너머로 던져야 합니다. 더 많은 꿀팁이 담긴 여행 정보는 각 도시별 카테고리 글들을 참고해 보세요! 이웃 추가 &알림 설정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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